'약물유전체학-맞춤약 개발' 심포지엄
- 강신국
- 2003-02-16 21:12: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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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연세대 100주년기념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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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의과대학과 두뇌한국21 의과학사업단은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연세대 100주년기념관에서 '약물유전체학과 맞춤약 개발'을 주제로 'Biomedical Symposium 2003'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약물유전체학(Pharmacogenomics)연구와 맞춤약(Tailored Medicine) 개발에 대한 이해를 돕고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키 위해 열린다.
연대 의대 관계자는 "5-10년 이내에 각 개인의 유전정보에 따른 맞춤 약 치료와 신약개발이 시작될 것"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의 약물유전체학 연구가 현재 어느 시점에 와 있고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심도 있게 토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Tel: 02-361-5053/5061 Fax: 02-393-4945 / 312-5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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