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엑센타·와파린 비교 임상 발표
- 윤의경
- 2003-02-19 15:36: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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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멜래가트랜, 효과·위험 프로파일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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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뇌졸중 예방에 대한 엑산타(Exanta)와 와파린(wafarin)의 비교임상인 SPORTIF Ⅲ(Stroke Prevention Oral Thrombin Inhibitor in Atrial Fibrillation)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 엑산타의 효과/위험 프로파일은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연구 결과는 오는 4월에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심장학회(ACC)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엑산타의 성분은 지멜래가트랜(ximelagatran).
아스트라는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예방에 대한 적응증으로 미국과 유럽에 신약접수한 상태로 SPORTIF Ⅴ 임상과 다른 광범위 임상 자료를 제출했다.
엑산타는 와파린 이후 50년만에 최초로 고정용량으로 사용하는 경구용 항응고제로 현재 뇌졸중 예방 외에도 다른 적응증에 대한 여러 임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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