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 다산메디켐 등 10개소 약사감시
- 정시욱
- 2003-02-28 11: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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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의약품감시계획 발표...30품목 함량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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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은 3월중 의약품감시계획을 발표하고 의약품 수거·표시기재 점검과 정기약사감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약사감시에서는 다산메디켐등 14개 업종 10개 업체에 대해 △원료 및 완제품에 대한 품질관리 이행여부 △제조공정 관리의 적정여부 △자율점검제 이행 실태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대전청은 또 30품목(원료의약품 5개, 비뇨생식기관용약 10개, 자양강장변질제 15개)에 대해 3월중 의약품 수거·표시기재 점검을 실시하고 붕해(용출)시험, 함량시험, 확인시험 등을 검사한다.
제니코스 등 5개 화장품 제조업소에는 화장품법에 의한 시설기준 적합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청은 지난해 자율점검제 추진실적 평가결과 선정된 관내 12개 우수업소에 대해 포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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