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2억9천여원 특별이익 발생
- 이지명
- 2003-03-05 17: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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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 간염치료제 임상진척 따른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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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대표 이재원)은 B형 간염치료제 L-FMAU 2상 임상실험 진척에 따른 Milestone 일부 유입으로 인해 2억9천여만원의 특별이익이 발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별이익 발생은 미국 Gilead Sciences社로부터 간염치료제 L-FMAU NDA 연장 Milestone 25만 달러를 유입한데 따른 것이다.
회사측은 올해 9월중 25만 달러, 10월중 100만 달러에 이어, 내년 4월중 50만 달러가 유입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L-FMAU의 최종 3상임상 실험은 오는 4월에서 5월중 시행 예정이며, 투약기간은 6개월이라고 덧붙였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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