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페니실린 전용공장 KGMP 허가 취득
- 이지명
- 2003-05-13 17: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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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목신 정제 등 제품출시 본격화…연간 300억 매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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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페니실린제제 전용공장에 대한 KGMP시설 적합판정 허가를 취득했다.
총 120억원의 비용이 투자된 페니실린제제 전용공장은 연간 약 1억7,000만정의 정제와 7천500만 캅셀제, 500만병 건조시럽, 1억2,600만 바이알의 분말주사제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미 페니실린제제중 아목시실린&클라블란산 성분의 크라목신정제, 주사제, 건조시럽제를 생산 출시하고 있으며, 향후 연간 300억원대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페니실린계 항생제에 대한 활발한 해외마케팅을 통해 총 350만불의 수출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에 약 200만불, 동남아시아에 약 50만불, 중동·아프리카지역에 50만불, 해외법인체인 중국 천진·베트남·미얀마·필리핀 등에 50만불 이상의 페니실린제제 제품수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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