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약품그룹, 전국 유통망 구축 완료
- 최봉선
- 2003-05-23 10:29: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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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점 28일 개점…양산에 최첨단 물류시설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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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약품그룹(회장 김기운)은 본사격인 영등포지점을 비롯해 광주, 대전, 창원, 원주, 대구, 일산, 전주, 인천, 분당, 제주에 이어서 12번째로 부산지점을 개점함으로써 전국 어디에서나 2시간이내에 신속ㆍ정확한 배송이 이루어질 수 있는 영업망이 형성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점하는 부산지점(지점장 김국진)은 경남 양산시 중부동 689-7번지에 지난해 2월 22일 대지 440평을 매입하여 같은 해 3월 20일에 착공한 후 올 1월17일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창고면적 380평, 사무실 150평 등 연면적 530여평의 규모로 준공했다.
지난1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KGSP 적격업소 지정을 받아 오는 28일(수)에 개점식을 거행하여 전국 유통망 구축의 대단원을 마감할 예정이다.
백제약품은 “부산지점 사옥에는 최첨단 전자동 컨베이어시스템과 자동리프트, 웹 기반의 자동 물류소프트웨어 등을 구축하는 등 현대적인 물류시스템으로 물류비용의 절감과 더불어 고객에게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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