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x-2 저해제 '벡스트라' EU 승인 획득
- 윤의경
- 2003-05-25 13:37: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골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월경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화이자의 Cox-2 저해제인 벡스트라(Bextra)가 유럽에서 시판승인을 받았다.
벡스트라의 성분은 발데콕시브(valdecoxib). 골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과 관련된 통증과 염증, 월경통에 사용할 수 있다.
벡스트라는 유럽위원회의 시판승인을 획득함으로써 유럽연합국 15개국, 아이슬랜드와 노르웨이에서 동일한 라벨 표기가 가능하게 됐다.
발데콕시브는 벡스트라 외에 발딘(Valdyn), 쿠덱(Kudeq)이라 상품명으로도 시판될 예정.
미국과 남미에서는 2002년에 벡스트라 발매가 시작됐으며, 올해 유럽연합국 이외에도 여러 국가에서도 시판을 기다리고 있다.
화이자는 셀레콕시브(celecoxib)를 성분으로 하는 경구용제 세레브렉스(Celebrex), 패러콕시브(parecoxib)를 성분으로 하는 주사제 다이나스태트(Dynastat) 등 여러 Cox-2 저해제를 보유, 가장 광범위한 Cox-2 저해제 포트폴리오를 자랑한다.
유럽에서 세레브렉스는 골관절염 및 류마티스 관절염 증상 경감을 위한 치료제로, 다이나스태트는 수술 후 통증의 단기치료제로 이미 승인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