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 리바비린제제 동남아 3개국 수출호조
- 이지명
- 2003-05-26 11: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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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사스치료제 지정권고 내용 홍콩 언론 보도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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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제약은 최근 사스 및 C형 간염치료제로 각광받고 있는 리바비린 제제 '라이빈캅셀'을 동남아 3개국에서 수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세계보건기구가 항바이러스제인 리바비린을 사스치료제로 지정 권고한 내용이 홍콩 스탠더드 인터넷판에 실린데 따른 것.
회사측은 지난해 9월 1차 수출을 시행한 바 있는 미얀마지역에 이달 중순 2차분 수출을 선적했으며, 베트남지역에서 내달 2차 수출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홍콩지역에서는 현재 유니팜社와 홍콩보건성과의 긴급의약품 수출계약을 추진중에 있으며, 쥬리우스社와 중장기 계획에 의거해 품목 수출등록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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