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부 38%, 건식중 '칼슘제'구매 경험
- 강신국
- 2003-07-20 19:15: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롬라이프, 주부 800명 대상 설문조사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국내 주부들은 건강보조식품 중 칼슘제를 가장 많이 구매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롬라이프가 최근 전국 30-49세 주부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과 아침식사 실태’조사에 따르면 주부들 37.9%가 칼슘제, 19.5%가 영양제, 15.1%가 비타민제를 구매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건식 구매 동기로 주부 36%가 '성인병 등 특정질병에 효과를 기대한다'고 응답했고, '주변 사람의 권유'도 36%를 차지했다.
또 주부 46.4%가 대용식을 시도해 본적이 있고, 55.8%가 건강식품의 지속적 음용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끝으로 최근 1년간 본인 혹은 가족의 건강관련 제품 구매 경험은 민간식품 61.6%, 전문건식 34%, 건강매트 26.1%, 정수기·공기청정기 21.4%, 생식 16,6% 순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