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전염병예방시설 신고업무 지방이양
- 김태형
- 2003-08-05 19:32: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11개부처 123개 중앙사무 확정...법개정 추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정부에서 관리하던 사립전염병예방 신고·접수업무가 지방으로 이양된다.
정부는 5일 고건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지방분권과 주민들의 생활편익을 위해 11개부처 123개 중앙사무 지방이양추진방안을 의결하고, 노무현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부처별로 관련법을 개정키로 했다.
보건복지 관련 내용을 보면 사립전염병예방시설 설치운영의 신고·접수 사무가 시군구로 이양된다.
또 아동전용시설입장료와 이용료징수 승인 등 관련 사무도 국가 또는 시도에서 시도·시군구로 넘긴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