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병원 "골연부종양 환우에게 희망을"
- 강신국
- 2003-08-17 22:54: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우대상 교육· 레크리에이션 등 행사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행사에서 병리과 김민석 과장은 환우 및 보호자들에게 대체의학을 강의했고 정형외과 조완형 과장도 골연부종양에 대해 환자와 보호자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한 명쾌한 설명도 있었다.
이외에도 노래자랑을 포함한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환우들이 각자의 장기 자랑 시간도 마련됐다.
병원은 매년 골연부종양 환우 모임을 갖는데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연구원들이 참여해 후원금을 전달했고 서울여대 자원봉사자 학생들도 환우 모임에 참석했다.
심윤상 의학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투병중인 환우들에게 좌절하지 말고 희망을 갖고 치료받기를 바란다"며 "완치돼 퇴원하는 여러분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