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동부경찰서에 구급약 전달
- 주경준
- 2003-08-21 12:24: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화제·감기약 등 필수약 중심 200만원 상당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공된 의약품은 모기,바퀴벌레약,소화제,감기약 해열제, 두통약등과 여경들을위해 생리대등으로 경찰서 각부서, 민원실, 파출소, 순찰차 등에 비치돼 대민 봉사와 자체 구급약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조성오 부회장은 “치안 확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에게 부족하나마 감사의 뜻을 전달하게돼 기쁘다” 며 “준비된 의약품이 잘 쓰여지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동부경찰서 김정석 서장은 의약품 전달에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민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박영근 부회장을 비롯 이희권, 김하자, 조성오 부회장, 정춘희, 손효환 위원장이 전달식에 참석했다.
한편 이날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위해 조성오 부회장, 정춘희위원장은 광진구 보건소를 방문해 일정 및 세부사항을 협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