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무주서 약활 봉사활동 펼쳐
- 강신국
- 2003-08-27 10:17: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학생·교수·동문회 참가...무료투약·농활 등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봉사활동에는 재학생 15명과 약대 교수 외에도 동창회 박명희 총무 등 선배 약사들도 대거 참가했다.
삼거리 마을은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약활대는 이 지역서 무료투약 활동과 농활 등을 진행했다.
무료투약은 환자가 오면 학생들이 처방전에 문진을 기록하고 선배약사들은 조제 및 복약지도 후 투약을 하는 순서로 이어졌다.
이번 약활대에는 재학생15명(1학년 5명·2학년 1명·3학년 6명·4학년 3명) 및 약대 교수와 69학번 김경애 동문, 97학번 공인영, 신유리, 변지혜 동문 98학번 남지연 동문, 총동창회 박명희 총무 등 모두 25명 참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