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3년간 복약지도 세미나 총정리
- 강신국
- 2003-08-28 14:14: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약지도 모음집' 발간...회원대상 무료배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은 3년간의 복약지도 세미나 내용을 집대성한 '복약지도 모음집'을 발행했다.
28일 회사는 창업 3주년 기념으로 2001년부터 최근까지 세미나를 통해 소개된 질환별 복약지도 내용을 묶어 527페이지 분량의 ‘복약지도 모음집’을 발간하고,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무료배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책은 고혈압, 당뇨, 아토피, 신장, 간장질환 등 약국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질환에 대한 복약지도 내용을 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세미나에 참석치 못한 지방 회원약국에서 실전 복약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29일부터 회원약국 당 약국장용으로 1권씩 무료배부에 들어간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