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3차 마약퇴치캠페인 전개
- 주경준
- 2003-08-29 10:14: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식약청·충남경찰청·마퇴본부와 공동으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는 27일 금산군 시외버스터미날 앞 광장에서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충남지방경찰청,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과 함께 마약퇴치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마약퇴치 캠페인에는 노숙희 회장을 비롯 전일수 총무위원장, 정재황 천안시분회장, 백광현 논산시분회장, 이덕순 부총무위원장과 금산군 분회 한세동 분회장과 및 회원들이 참석해 금산장날에 맞춰 찾아온 군민과 외부인을 대상으로 가두캠페인 및 홍보전단등을 배포했다.
한편 충남도약을 비롯한 4개 단체는 지난 7월 보령지역을 시작으로 5개권역별로 마약퇴치 캠페인을 전개중이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9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10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