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공단사이트 주말 불통...약국가 불편
- 주경준
- 2003-08-31 21:07: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구관련 수진자조회 등 서비스 활용 못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심평원과 공단의 홈페이지가 주말(30,31일)동안 불통돼 개국가가 수진자조회등에 불편을 겪었다.
31일 약국가에 따르면 심평원과 공단홈페이지가 불통되면서 환자의 자격조회 등 기능 등 심평원과 공단이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지 못해 불편을 겪었으며 1일 청구일을 앞두고 청구데이터 관리에도 혼선을 빚었다.
특히 청구시 자료의 완결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격조회 등의 서비스가 요구됐던 일부 약국은 부정확한 데이터에 대한 확인작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심평원과 공단은 전기공사로 8월 30일 오후 2시부터 1일 오전 9시까지 서비스를 일시중단한다고 통보한바 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