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의사회 "비대면 진료 찬반 넘어 지속적 협의 필요"
- 강신국
- 2023-05-19 1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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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회는 19일 성명을 내어 "비대면 진료에 있어 기본적 필수조건 즉, 진료 형태로서 초 재진 여부, 플랫폼 이용 및 정부 지원여부, 환자의 위치 및 횟수제한, 허용질환의 범위, 의료 서비스의 형태는 지속적 관찰, 상담 교육, 진단 및 처방까지 할 것인지, 약 처방과 배송, 수가문제, 법적책임문제, 개인정보 등등 논의되어야 할 부분이 상당히 넓다"고 말했다.
의사회는 "이미 국회에서 여러 법안이 발표된 바 있다. 앞으로 비대면 진료에 대한 지속적이고 폭넓은 참여와 제안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비대면 사업을 장기 과제로 시행하겠다면 우선 섬 벽지 등에서 예외 없이 의원에서만 재진만 허용해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이후 확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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