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약업계 포괄 ‘약사협회’ 구성 제안
- 주경준
- 2003-09-01 19:47: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박석동 홍보위장, 석사논문통해 밝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직선제를 맞이한 대한약사회도 이에 맞게 조직개편, 협회로서의 위용을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 약사회의 연구집단화를 위해 약사발전연구소, 약학교육연구소 및 약학교육 6년제 추진 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약사회 박석동 홍보위원장은 최근 ‘대한약사회의 직접선거제도에 따른 조직편방안’을 주제로한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석사논문을 통해 이같이 제시했다.
논문을 통해 박위원장은 ‘약사회가 다른 보건의료단체와 같이 보건복지 정책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현재 분산돼 있는 대한약학회 등 학회와 병원약사회, 제약협회, 도매협회, 수출입협회 등을 통합한 약사 협회를 창설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 현재 약사회 기구중 홍보위원회를 홍보실로 격상시키고 일본약사회와 같이 일반용의약품위원회 등 등 다변화된 위원회 구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약사발전연구소 등의 설립과 약사정책자문기구 구성 및 한국 약학교육평가원 설립을 통해 분업시대 임상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