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약국수가행위관련 확대간담회 추진
- 주경준
- 2003-09-02 11:30: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행위분류·정의문제 신중접근...용역비 문제제기키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회는 약국수가행위 분류 및 정의조정 관련 복지부가 발주한 연구용역을 위해 확대간담회를 추진키로 했다.
1일 약사회는 상대가치기획단 회의결과에 대해 간담회를 열어 행위분류 및 정의조정 관련, 신중한 접근을 추진키로 하고 연구팀 구성전 약국·보험·총무 파트 등이 총 참여하는 확대간담회를 진행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 약국의 5개 수가에 대한 연구용역비가 지나치게 낮은데 대해 수가항목의 숫자 만으로 용역비를 책정하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는 의견을 복지부에 건의키로 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