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간약 '조나겐' 신용량 추가 FDA 승인
- 윤의경
- 2003-09-03 15:08: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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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mg, 50mg 추가, 약용량 조절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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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는 전간약 조나겐(Zonagen)의 25mg과 50mg 용량 추가를 승인했다.
조나겐의 성분은 조니사마이드(zonisamide). 아일랜드 제약회사인 이랜(Elan)이 현재 100mg 캅셀로만 시판하고 있었다.
이랜은 언론보도자료를 통해 새로운 용량 추가로 의사와 환자가 효과적인 전간 통제를 위해 유연하게 약용량을 조정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랜은 새로운 용량을 오는 4사분기에 시판하며 12월 말에는 유럽에서도 시판승인을 받으려고 계획하고 있다.
조나겐의 내약성은 양호하며 가장 흔한 부작용은 졸음, 현기증, 오심, 초조감인데 대개 경증에서 중등증으로 약용량과 관련이 있다.
이랜은 조나겐의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시판권을 일본 다이니폰 제약회사에서 라이센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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