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醫, 직원 조직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 정시욱
- 2003-09-07 18:39: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0명씩 이틀간, '사랑과 우정의 어깨동무' 주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원자력의학원은 지난 5일부터 이틀간 가평 마이다스리조트호텔에서 조직문화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다.
이번 행사는 의학원 직원들의 공동체 의식 형성과 협동단결 정신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2003 사랑과 우정의 어깨동무'를 주제로 50명씩 2일간의 코스로 외부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변화관리 △신바람 수상훈련 △민속 한마당 △21세기 패러다임 등이 이어졌다.
교육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변화속에서의 나, 애사심 및 공동체 의식 형성 훈련, 풍물놀이, 의식혁신과 업무혁신, 21세기 직장인상과 효과적인 조직생활 등을 교육받았다.
의학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에게 조직 구성원으로서 일체감을 형성시켜 신바람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학원은 이미 지난 7월에도 춘천 두산리조트에서 50여명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6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7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