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업박사, 디디에스제약 사외이사 사임
- 이지명
- 2003-09-08 10:04: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표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디디에스제약(대표 장병곤)은 사외이사로 선임됐던 서울삼성병원 약제부장 최경업 박사가 사임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최근 수도약품 인수와 함께 새로운 출발체계를 갖추기 위해 회사명을 변경하고 최 박사를 선임했으나,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고 설명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6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7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