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수재의연금 300만원 기탁
- 강신국
- 2003-09-15 18:08: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긴급이사회 열고 결정...방송사에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원구약사회(회장 송용석)가 태풍 '매미'에 피해를 입은 수재민에게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15일 구약사회는 긴급 이사회를 열고 태풍으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당한 이웃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성금기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수재의연금은 KBS 등 방송사에 전달됐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