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폐기물관리법시규 현행규정 유지를"
- 정시욱
- 2003-10-10 10:12: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경부 건의, 멸균·분쇄 후 폐기물 잔재물 소각, 매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병원협회(회장 김광태)는 환경부의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해 감염성 폐기물을 멸균·분쇄한 후 잔재물을 소각하거나 매립시설에 매립토록 한 현행 규정을 그대로 존속시켜야 한다는 의견을 10일 제출했다.
이는 환경부가 현재 폐기물 멸균·분쇄 후 잔재물을 소각 또는 매립을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을 개정안을 통해 잔재물은 모두 감염성폐기물 소각시설에서 소각하도록 한 것에 대한 의견이다.
병협 측은 "멸균처리 후 잔재물은 감염의 위험성이 제거된 것이며, 감염성 폐기물은 90% 이상이 폐합성수지류가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멸균 분쇄한 잔재물만을 소각하면 다량의 다이옥신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높다"며 반대 이유를 밝혔다.
이와 함께 감염성 폐기물을 사업장 폐기물과 혼합하여 소각할 경우 오히려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오염물질을 줄일 수 있는 이점이 있는데도 멸균 분쇄한 잔재물만을 감염성 폐기물 소각시설에서 소각하도록 하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