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제네릭 부문 1위 자리 넘봐
- 윤의경
- 2003-10-13 13:36: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국적 제약회사로 제네릭 주력 드물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바티스가 제네릭 제품 제약회사 1위 자리를 넘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바티스는 합병과 내부적 노력을 통해 제네릭 제품에 대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여 1위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제네릭 제품 제약회사 1위는 이스라엘의 테바(Teva) 제약회사. 노바티스는 테바에 도전하고 있으며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네릭 의약품에서 확고한 입지를 굳히면서 제네릭 제품 사업부를 확장하는 경우는 노바티스 같은 다국적 제약회사에서는 드문 경우다.
노바티스는 최근 산도즈(Sandoz)를 재(再)브랜드했으며 공격적 마케팅으로 브랜드 제품 경쟁약을 위협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