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병원協, 경영난 타개책 모색 나선다
- 정시욱
- 2003-10-15 09:11: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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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중소병원 전국대회 개최, 전달체계 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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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중소병원협의회(회장 김철수)는 오는 28일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 코스모스홀에서 '중소병원 전국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국대회는 의약분업 이후 악화된 중소병원의 경영난 타개책 마련과 시행을 정부에 촉구하기 위한 것으로 의료전달체계 문제점과 불합리한 수가구조 개선, 인력난 해소책 등 구체적 대안 마련을 요구할 계획이다.
전국대회에는 변철식(보건복지부 보건정책국장) '중소병원 운영 활성화 방안 및 정책방향', 노은현(심평원 심사담당상무)의 '병원심사와 관련된 중소병원의 문제점 및 대안'에 관한 특강도 마련된다.
협의회 측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중소병원의 전반적 위기를 극복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만들기 위해 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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