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국시 1,608명·한약사국시 200명 접수
- 강신국
- 2003-10-21 00:53: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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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시원, 접수결과 발표...국시 응시생 91% 인터넷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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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6일 치러지는 제55회 약사국시에 총 1,608명이 원서를 접수했다.
20일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발표한 약사국시 등 원서접수 결과에 따르면 약사국시는 지난해 보다 85명 늘어난 1,608명의 약대생이 원서접수를 완료했다.
한약사국시에는 가접수자 91명이 포함된 총 200명이 접수를 했고 이는 지난해 보다 14명 감소한 수치다.
또 한약조제자격시험에는 단 4명이 원서접수를 해 지난해 38명보다 무려 34명이 줄었다.
한편 약사국시 응시생 91.4%가 인터넷을 통해 원서접수를 한 것으로 집계됐고 방문접수는 8.6%에 그쳤다.
이처럼 인터넷 접수 비율이 높은 것은 ▲면허증 조기 발급(면허신청 후 15일 이내) ▲문자메시지 등 합격자 발표서비스 확대 ▲응시원서 접수 프로그램 이용 편의성 등 인터넷 접수를 통한 부가서비스 확대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반면 한약사국시에서는 응시생 54.1%만이 원서접수에 인터넷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나 약사국시와 큰 차이를 보였다.
◆약사국시 ▲시험일 2004. 1.16 ▲합격자 발표 1.31
◆한약사국시 ▲시험일 2004. 2.6 ▲합격자 발표 2.19
◆한약조제자격시험 ▲시험일 2003.11.9 ▲합격자 발표 200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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