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유전체 임상적용' 국제심포지엄 마련
- 정시욱
- 2003-11-05 09:45: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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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성연, 미국·일본·유럽 최근 연구동향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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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산하 국립독성연구원에서는 오는 6일 '약물유전체연구의 임상 적용'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국 FDA, 일본 NIHS, 유럽 및 국내 약물유전체 연구 전문가들을 초청, 선진 외국에서 진행되는 약물유전체 연구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국내외 연구자간 활발한 연구교류와 약물유전체 연구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유용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약물유전정보의 임상적용을 위한 병원, 신약개발을 위한 제약회사 및 약물유전체 연구자들의 관심이 높다.
심포지엄에서는 ▲유방암치료와 약물유전체(Fred F. Kadlubar 박사) ▲신약개발에 약물유전학 활용(Wayne H. Anderson 박사) ▲한국인 FMO3 유전 다형(강주희 교수) ▲진화적, 기능적, 임상적 측면에서 약물유전학(Magnus Ingelman-Sundberg 박사) ▲CYP2D6, CYP2C19의 임상 약물유전학(신재국 교수) ▲한국인 질환유전체(이종극 박사) 등의 강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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