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등 7곳 시도약사회장 사실상 확정
- 주경준
- 2003-11-12 12:00: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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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출마 유력...울산·충북·충남·전북·전남·제주·강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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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약사회 차기회장에 김용관 현부회장 유력시되는 등 전국 7개 지부의 차기회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12일 약사회 지도지부에 따르면 충남도약 노숙희 현회장이 단독후보로 추대된 것을 비롯 7개 시도지부가 비경선이 확실시되고 있어 단독출마시 투표없이 당선토록 돼 있는 선거정관에 따라 차기지부장 확정이 유력시된다.
울산 김용관후보, 충남 노숙희후보, 전남 김영수후보, 전북 백칠종후보 등은 상임위, 회장단회의, 분회장회의 등을 통해 단독후보 추대를 받은 상태로 추가 후보등록의 가능성은 거의 없는 상태다.
충북 김용명후보, 제주 정광은후보는 추대의 과정은 거치지 않았지만 현재 후보등록 거론인물이 전혀 없어 차기지부장 당선이 유력하다.
강원 윤병길후보는 지성배 현지부장 및 정웅섭 예상후보 단일화 논의를 거쳐, 단독출마를 확정해 변수의 발생가능성은 완전 배제된 상태다.
해당지역 지부 선관위 관계자들은 후보등록 마감을 하루 앞둔 상황에서 추천인 모집등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있어 변수의 발생가능성은 사실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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