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미맨틴 신경성 통증 임상 확대
- 윤의경
- 2003-11-14 16: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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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 신경성 통증 임상 실패후 방향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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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래보러토리즈는 알쯔하이머 치료제 미맨틴(memantine)을 신경성 통증 치료제로 계속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레스트는 올해 초 당뇨병성 신경성 통증에 대한 미맨틴 임상에 실패한 후 신경성 통증의 범위를 넓혀 임상을 진행할 예정.
지난 5월 포레스트는 미맨틴의 3상 임상 결과 16주 시점에서 당뇨병 신경성 통증에 위약보다 유의적인 효과를 입증하는데 실패했으나 다른 분석에서 임상 14주 시점에서 위약보다 효과적이었으며 중증 통증 환자의 경우 임상 3주에서 16주까지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었다.
포레스트는 여러 신경성 통증에 대한 2상 임상을 시행할 예정인데 어떤 종류의 신경성 통증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새로운 임상에서는 여러 용량의 미맨틴을 시험하게 되며 신경성 통증에 대한 미국에서의 신약접수는 2006년 초로 예상했다.
미맨틴은 중등증 이상 알쯔하이머 치료제로 FDA 승인된 유일한 약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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