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비내 플레코나릴 라이센스
- 윤의경
- 2003-11-30 18:49: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구용 감기치료제는 FDA 승인 실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쉐링-푸라우는 바이로파마(ViroPharma)의 항바이러스제 플레코나릴(pleconaril) 비내 제형을 라이센스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바이로파마는 비내 플레코나릴의 항바이러스 활성, 안전성 및 다른 특성에 대해 평가하기 위한 일련의 임상을 시행할 예정이며 그 결과는 내년 중반에 발표될 계획이다.
플레코나릴은 감기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는데 플레코나릴 경구용제는 FDA에 신약접수했다가 2002년에 승인불가 통보를 받았었다.
플레코나릴 경구용제는 5천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감기 치료제로 임상을 시행했었으며 7백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피코나바이러스(piconavirus) 감염증에 대해서도 임상을 시행했었다.
1995년 바이로파마는 사노피-신데라보로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 플레코나릴 비내 제형을 개발, 시판하기 위한 권리를 라이센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