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회, 200여명 참여속 송년모임 성료
- 이지명
- 2003-12-15 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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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직 선후배 유한 발전 한마음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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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유우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도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유우회는 앞으로도 유한양행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또 차중근 유한양행 사장은 "유일한 박사께서 남기신 숭고한 창업정신과 선배들이 물려주신 고귀한 이념을 바탕으로, 유한의 비전 달성을 위해 모든 임직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모임에는 홍병규 前 유한양행 사장,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김태훈 유한재단 이사장, 차중근 유한양행 사장을 비롯한 전·현직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유한양행은 유우회를 통해 매년 송년모임을 갖고 전현직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발전을 다짐하며 한해를 보내는 감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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