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의료계 수가동결 약속 이행”
- 김태형
- 2003-12-17 16:46: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에 의협요구 수용 촉구...보험료 인상 철회 주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노총이 의료계는 수가동결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고 정부는 의협의 요구를 즉각 수용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노총 산하 노동복지특별위원회는 17일 성명을 내고 “의협의 대국민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진정 국민에게 신뢰받는 의료공급자로 다시 태어나는 길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노총은 또 정부에 대해 “의협의 이러한 주장을 적극 수용해 내년도 의료수가를 동결하고, 건강보험료 인상 역시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총은 특히 “직장인들은 지난 2년동안 지역주민에 비해 보험료가 무려 3배씩이나 더 인상됐다”며 “이는 마땅히 직장인의 임금인상률을 감안하여 실질적으로 동일비율로 보험료가 인상되도록 시정돼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지역 주민 전체에게 지원하고 있는 국고 역시, 농어민, 영세민 저소득 근로자 등 사회취약계층에게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