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투자자 신뢰하는 제약기업 선정
- 이지명
- 2003-12-18 11:54: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회 머니투데이 IR대상 제약부문 최우수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회사측은 지난 1973년 설립 이후 30여년 동안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에 IR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민경윤 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시장이 자사의 기업가치를 인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아울러 "투자자에게 신뢰받는 최고 제약기업답게 앞으로도 투명경영을 지속해 투자자들의 니즈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0년 1월에 국내 제약사 가운데 가장 먼저 IR팀을 출범하는 등 투자자 신뢰 확보에 정성을 쏟아온 한미약품은 그 동안 증권 애널리스트, 투자자들과의 상시 대화채널을 마련하며 투명, 신뢰 경영의 밑거름을 쌓아왔다.
또한 현재 주가는 1986년 기업 상장 이래 최고 수준인 32,000원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도가 40%를 넘어서고 있다
한편 이번 IR대상 수상업체는 증권업계의 대표적인 애널리스트 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본상부문 4개업체, 업종별 최우수 기업 24개사가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