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보건복지인에 오대규·이상석 국장
- 김태형
- 2003-12-19 18: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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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협의회, 진행근·임종규·노길상 과장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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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오대규 건강증진국장과 이상석 연금보험국장이 올해 바람직한 보건복지인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전기태)는 19일 무보직 서기관이하 공무원 314명이 선정한 '2003년도 바람직한 보건복지인'을 발표했다. 선정결과를 보면 13명의 국장중 오대규 건강증진국장, 이상석 연금보험국장이 뽑혔다.
아울러 과장급에서는 진행근 보건자원과장, 노길상 기획예산담당관, 임종규 보험급여과장이 바람직한 보건복지인으로 선정됐다.
특히 오대규 건강증진국장과 진행근 보건자원과장, 노길상 기획예산담당관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전기태 직장협의회장은 "보건복지부 전 직원이 성숙된 직장문화와 보건복지행정을 구현하여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확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했다"고 말했다.
직장협의회는 '바람직한 보건복지인'으로 선정된 5명의 간부공무원에게 복지부 직원 전체 이름으로 상패와 부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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