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영업직원 초청 마케팅 기법전수 '눈길'
- 최봉선
- 2004-01-13 23:40: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제약, OTC활성화 일환...상호 Win-Win전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내 한 상위제약회사가 도매업체 영업직원들을 초청해 마케팅기법을 전수하는 등 OTC제품 활성화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10~11일 양일간 전국 50개 도매업체의 우수영업직원 60여명을 대웅연수원으로 초청해 OTC제품 활성화를 위한 분임토의, 직원간의 성공사례 등을 교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초청을 받은 서울 H약품 한 직원은 "각자가 영업과정에서 겪었던 내용과 성공사례를 주고받으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직원은 "영업에 필요한 체계적인 기법을 조금은 알게된 계기가 됐다"며 "질적향상을 위해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대웅제약 관계자는 "도매가 잘되어야 제약사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취지였다"면서 "제약사는 단순히 도매상 창고에 의약품을 쌓아두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도매에서 약국으로 이어져 분업이후 침체된 OTC제품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대웅제약은 특히 이날 영업직원들의 요청에 의해 이번에는 25개 업체 영업책임자들을 조만간 초청해 정책설명회를 갖기로 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10여년에는 자사제품 중 도매를 통해 판매하는 도매전용품목을 선정해 주는 등 도매유통의 중요성을 인정해 주기도 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