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새 회장에 이규삼씨 추대
- 강신국
- 2004-01-17 20:41: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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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열고 만장일치 선출...총회의장엔 김기명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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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약사회 새 회장에 이규삼씨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17일 제16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기명 회장의 후임으로 이규삼 직전부회장을 추대하는 한편 임원진 선임도 새 집행부에 일임했다.
이규삼 신임회장은 “약사회와 회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만장일치로 추대해준 회원들의 성원에 감사하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구약사회는 또 새 총회의장에 김기명 전회장을 선출했고 감사는 자문위원단 회의에서 결정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새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1억 912만 2,007원은 새 집행부 초도이사회에 상정키로 합의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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