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약학박사, 美 의대 최고대우 교수임용
- 강신국
- 2004-01-27 11:10: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남약대 나온 이수경 박사, 베일러 의대 조교수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남대 약대서 박사학위를 받은 이수경(28·여)씨가 최고대우·최연소로 미국 베일러 의대 교수에 임용돼 화제다.
이 박사는 지난 2001년 전남대서 약학박사학위 취득 후 미국으로 건너가 미 솔크연구소에서 3년동안 연구원을 근무했고 이때 생물학 분야의 권위있는 학술지인 Cell지에 35편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왕성한 연구활동을 펼쳤다.
이후 다양한 연구기관·대학 등에서 이 박사를 스카우트하기 위한 경쟁이 펼쳐졌고 이 박사는 결국 베일러 대학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는 3월 베일러 의대에 조교수로 임용되는 이 박사는 연구정착금으로 학교 통상지원금의 2배가 넘는 10억여원을 지원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이 박사는 베일러 의대 개교 이래 최연소, 최고대우 조교수라는 2가지 진기록을 세웠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