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위한 전국의사결의대회' 명칭 확정
- 정시욱
- 2004-02-08 20: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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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의사회장회의, 대국민 집중 홍보 전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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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는 최근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22일 여의도집회 명칭을 '국민을 위한 전국의사결의대회'로 확정했다.
또 2월 여의도 집회와 관련하여 일간지 광고 등을 통해 조제선택제도와 건강보험 두가지 사안에 대해 대국민 집중 홍보를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시도의사회장 1인당 투쟁성금 100만원씩 납부하기로 결정하고 김재정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앞서 경북 경주시의사회 백승인 회장을 비롯한 임원 14명 전원은 1인당 투쟁성금 100만원씩 총 1,500만원을 모아 의협에 전달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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