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김선미약사, 안성서 출마
- 강신국
- 2004-02-09 11:34: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성경선서 홍석완후보 누르고 당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열린우리당 안성 경선에서 약사출신인 김선미 후보가 당선됐다.
9일 우리당에 따르면 최근 경기 안성시민회관에서 열린 경선에서 고 심규섭 민주당 의원의 부인인 김선미 후보가 216표를 얻어 91표를 획득한 홍석완 후보를 따돌렸다.
전체 선거인단 559명 중 271명(48%)이 투표에 참가했고 이중 김 후보는 180표를 얻었지만 여성 후보자에게 20%을 가산한다는 규정에 의해 216표로 집계됐다.
김선미 후보는 한성여고를 졸업하고 숙명여대 약학과에서 석사학위 취득 후, 경문대 전임강사와 한국청년지도자 연합회 부인회장을 역임했다.
한편 우리당에 공천신청을 약사출신 후보는 장복심(비례대표), 전혜숙 (비례대표), 김명섭 (서울 영등포), 박무용 (경남 창원·2차 공천 예정), 장상훈 (경남 거제)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9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