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의사 3,700명 면허수여식 열려
- 김태형
- 2004-02-09 12:26: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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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의협, 내달 9∼24일 권역별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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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의사면허를 취득하는 3,700여명의 새내기 의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보건의료정책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3월9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양평 대명콘도와 충남 대천 한화콘도, 경남 경주 코오롱호텔 등지에서 의사면허 신규취득자 면허 수여식을 갖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면허수여식은 서울권A팀(737명)과 B팀(732명)을 시작으로 ▲인천·경기·강원·제주권(754명)-3월16∼17일(양평 대명콘도) ▲충청·전라권(645명)-3월19∼20일(대천 한화콘도) ▲경상권(873명)-3월23∼24일(경주 코오롱호텔) 등 권역별로 진행된다.
이번 면허수여식에서는 우리나라의 보건의료정책 현황과 방향, 의사가 알아야할 의료법규 및 행정처분, 새내기 의사에게 바란다, 의사 리더쉽 교육 등의 강연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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