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팜, '모메존' 등 약국판매 본격화
- 최봉선
- 2004-02-09 12:31: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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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본부장에 김정한씨...영업조직망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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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벤처 제약회사인 다우존팜이 전국적인 약국 영업망을 조직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제품판매에 들어갔다.
다우존팜(대표 김재수)은 최근 종근당, 고려제약, 동구제약 등에서 영업 등을 담당했던 김정한 씨를 영업본부장으로 영입하는 한편 전국 5개 광역시를 전담할 영업소를 갖추었다.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개 지역을 전담할 영업소장급 인사를 영입했다.
다우존팜은 KGMP시설을 비롯해 해외수출 준비 등 모든 인프라를 구축완료하고, 홍삼제품인 혈당개선제 '모메존', 성기능 개선제 '바메존', 수험생과 노약자를 위한 '피알지골드' 등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한 제품을 출시했다.
또한 천연 토코페롤과 비타민C제제인 '젤씨'도 출시하여 이들 제품을 중심으로 약국시장에 진출한다.
다우존팜 관계자는 "혈당개선제인 모메존의 경우 이미 FDA와 과학기술원으로부터 농약잔류성, 안정성, 도핑테스트 등을 통과하여 현재 미국 병원에서 임상에 들어갔을 만큼 효과에 자신하고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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