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닥터 베아제' TV CF 돌입
- 이지명
- 2004-02-10 09: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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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궁역 양미경 모델…오렌지색 2단계 소화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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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F에서 양미경은 '소화는 위에서 이뤄진다'는 일반 상식과 달리 '소화는 위와 장에서 이뤄진다'며, 위와 장의 2단계 소화제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아울러 '오렌지색 소화제가 상식을 바꿉니다'라는 멘트를 통해 프리미엄급 소화제 '닥터 베아제'의 특장점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닥터 베아제'는 과식 등 현대인의 불규칙한 식생활과 육류 소비증가로 인한 소화불량에 적합하도록 기존 소화제에 비해 지방, 단백질의 소화력이 50% 이상 향상된 제품이다. 특히 장에서 작용하는 다른 정제 소화제와는 달리 위에서부터 장까지 2단계에 걸쳐 소화작용을 발휘한다.
회사측은 지방을 분해하는 리파제 성분을 2배로 보강했으며, 단백질 소화효소인 브로멜라인과 탄수화물·단백질 분해효소인 다이& 51253; 성분,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분해효소인 크레아제 성분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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