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병원 재입찰, 첫 입찰과 달리 안정적
- 최봉선
- 2004-02-11 09:45: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액그룹-항생제 경합품목 유찰...전년도 수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산재의료관리원 소요의약품 재입찰에서는 첫 입찰때와는 달리 대부분 제약회사의 사전오더에 따라 낙찰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9개 산하병원 소요약 통합입찰에서 유찰된 '에마존정' 등 76종에 대해 10일 재입찰에 붙인 결과, 수액제 그룹과 6개의 항생제 경합품목은 여전히 유찰됐다.
한 입찰참석자는 "일부 품목에 따라 공급에 까다로운 품목들도 있어 업체간에 큰 마찰없이 지난해 가격수준에 대부분 낙찰됐다"고 말했다.
업체별로는 한송약품 12품목, 백제에치칼 4품목, 대신약품 3품목, 아세아약품, 태경메디칼, 성도약품, 제신약품 각 1품목을 낙찰시켰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200억 산재병원 입찰에 51개 도매상 경쟁
2004-01-28 18: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