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협 19개분과, 여의도집회 선봉 다짐
- 정시욱
- 2004-02-13 15: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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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석 투쟁성금 의협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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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종근) 19개 분과별 개원의협의회는 오는 22일 여의도 한강고수부지에서 개최되는 '국민을 위한 의료개혁 결의대회'의 선봉에 설 것을 다짐했다.
이들 협회장들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김재정 의협 회장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현장에서 19개 분과별 개원의협의회장은 1인당 80만원씩 총 1,520만원의 투쟁성금을 모아 김종근 대한개원의협의회장과 문영목 정형외과개원의협의회장이 대표하여 김재정 회장에게 전달했다.
또 대한내과개원의협의회(회장 장동익)는 성금 1,000만원을 김재정 의협 회장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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