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열 에이즈 치료제 개발 열기
- 윤의경
- 2004-02-16 16:31: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러스 세포 감염 자체를 억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HIV 바이러스가 세포를 감염시키는 것을 예방하는 새로운 계열의 HIV 치료제가 개발됨에 따라 에이즈 치료에 신기원을 이룰 전망이다.
CCR5 길항제로 분류되는 HIV 신약은 HIV가 세포 안으로 들어가는데 사용하는 CCR5를 차단하여 효과를 나타낸다.
CCR5 길항제를 개발 중인 회사는 쉐링-푸라우, 화이자,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등.
쉐링-푸라우는 얼마 전 리트로바이러스 기회감염증 회의에서 자사가 개발 중인 CCR-5 억제제 'SCH-D'가 기존의 프로테이즈 억제제나 비뉴클레오티드 역전사효소 억제제만큼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도 부착 억제제인 HIV 신약이 HIV를 조기에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현재 시판되는 에이즈 치료제는 약 20종. 여러 약물을 병용하여 고활성 항리트로바이러스 요법(HAART)을 시행하여 효과를 보고는 있으나 결국 약물저항성 바이러스가 발생하여 더 이상 선택약이 없는 지경에 이를 수 있다.
또한 일부 약물은 심장질환과 골다공증 부작용을 일으킨다.
현재 개발 중인 신약이 에이즈를 완전히 치료할 수는 없더라도 에이즈 환자의 생존기간을 추가적으로 연장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