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관 "수혈자에 안전혈액 제공 최선"
- 김태형
- 2004-02-22 20: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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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혈 캠페인 인터뷰서...문화센터에도 헌혈의 집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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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혈자에게 안전한 혈액이 제공되고 헌혈의 집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계획이다.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은 최근 교통방송과 가진 '사랑의 헌혈 캠페인' 인터뷰에서 "혈액 안전성을 확보해 헌혈자들이 늘고 수혈자에게 안전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따라서 "최첨단 혈액 검사방법을 도입하기 위해 38억4천만원을 작년에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또 "올해 헌혈의 집을 더 많이 늘리려고 계획을 하고 있다"며 "이제는 헌혈희망자가 주위에서 헌혈의 집을 쉽게 찾을 수 있든 구청이나 문화센터 등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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