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역 총선관련 의약계 최대 격전지
- 주경준
- 2004-02-25 11:41: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구별 약계 김미희·김태수-의계 신상진씨 출마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성남지역 4개 지역구중 3곳에 의·약사가 출마하는 등 의약계의 총선 최대 격전지로 부상했다.
성남에서 국회의원 지역구선거출마가 사실상 확정된 인물은 약사출신으로 민주노동당의 김미희 시의원(수정), 22일 통합된 녹색사민당 김태수 부총재(분당을) 등이며 의계에서는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신상진 전의협회장(중원) 등으로 총 3명이다.
의·약사가 직접 경선을 펼치는 지역은 없지만 분당갑구를 제외한 3개구에 의·약사를 대표해 선거가 펼치게 됐다.
의·약계가 정치세력화를 선언하며 분업입장관련 낙선운동 등의 전개를 예고하고 있어 성남지역의 의약계간 격전이 예상된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9"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10"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