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약품, 창립 30주년...정도경영 다짐
- 최봉선
- 2004-03-05 12:35: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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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종태 회장 "제2 창업 원년 삼아 힘차게 전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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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태 회장은 이날 "신용과 정도경영만이 미래를 기약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일관된 경영을 해왔다"며 "시련이 있었지만, 전직원들의 힘으로 극복하고 성장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문 회장은 특히 "기업이윤을 불우한 이웃과 장학사업 등에 환원하도록 도와준 임직원의 애사심이 있었기에 30년을 이어 올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업체간 과당경쟁과 제약사들의 저마진 정책 등으로 경영이 날로 어려워지고 있지만, 오늘 창립 30주년을 계기로 구태를 청산하고 신사고와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 새로운 원년으로 삼아 힘차게 전진하자"고 역설했다.
이날 공식 기념행사에 이어 김형기 턴버드 대표의 '프로는 자신의 이름으로 승부한다'는 제하의 특강, 산악 팀웍훈련, 캠프파이어, 대동제 순으로 진행됐다.
▷10년~15년= 민두식 상임이사, 김천일 영업이사, 김병석 김광남 최종광 부장, 최홍근 차장, 최진호 과장, 길명덕 계장.
▷15년~25년= 김승규 총무부이사, 조정주 이기선 최은집 부장, 원신희 차장, 유호영 차장, 문순옥 계장, 이은숙 관리약사.
▷25년 이상= 손경래 부사장, 김대환 전무이사, 박삼순 상품과이사, 주구응 송중석 조봉상 김신환 김준수 부장.
▷오길수(영업3부 차장) ▷박인자 성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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