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약품, 253억 매출로 6% 감소
- 최봉선
- 2004-03-30 10:37: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당기순이익 떨어져...수익성 전반적 양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구경일약품은 지난해 253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271억원에 비해 6.73% 마이너스 성장했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에 9억7,000만원에서 6억7,000만원으로 30%가 감소했고, 당기순이익 역시 12억4,000만원에서 8억8,000만원으로 28% 즐어들었다.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2.67%, 매출액 순이익률은 3.50%로 여타 도매업체들에 비해 양호한 수익성을 보였다. 그러나 전기와 비교할 때 수익성은 다소 떨어진 수치다.
또 안정성 지표를 나타내는 유동비율은 119%, 부채비율 334%, 차입금의존도는 0.12%로 나타났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